안산시와 업무협약 맺고 공동주택 40세대서 시범사업배수구서 물과 쓰레기 자동분리…건조·발효 후 분리배출LG전자가 24년 만에 개별 제품이 아닌 기업을 알리는 광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가 공개한 광고 영상모습. (LG전자 제공) 2024.7.29/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신한證, 기업승계형 M&A 자문 강화 위해 브릿지코드와 맞손'이란 악재'에도 개미 '1.3조 사자'…낙폭 줄인 코스피 5500선 회복[장중시황]관련 기사'유가 급등' 코스피 2% 약세…개인 매수로 낙폭 축소[개장시황]벤처기업協 'AROUND',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프로농구 SK, DB 꺾고 3위 유지…2위 정관장 1경기 차 추격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LG전자, 세계 최대 접근성 콘퍼런스서 '모두를 위한 기술'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