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와 업무협약 맺고 공동주택 40세대서 시범사업배수구서 물과 쓰레기 자동분리…건조·발효 후 분리배출LG전자가 24년 만에 개별 제품이 아닌 기업을 알리는 광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가 공개한 광고 영상모습. (LG전자 제공) 2024.7.29/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쉬워진다… 소액공모 한도 10억→30억투자자예탁금 30조원 증발…한 달째 급락장, 개미 이탈 가속관련 기사'살아난 반도체' 기관·외인 순매수…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시황종합]삼전하닉 급반등, 코스피 4%대 올라 '매수 사이드카'…외인·기관 1.8조 '줍줍'[장중시황]기관·외국인 6400억원 순매수…'반도체 회복' 코스피 6700 터치[장중시황]LG전자,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서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반도체 기대 누른 '홍해 위기'…코스피 6500선 보합권 등락[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