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8일 코엑스 더 플라츠 / 사진=한-아세안센터 제공장도민 기자 먹는 위고비, 주사만큼 빠질까…효과는 '공복 복용'이 좌우정부, 국가바이오위·바이오헬스혁신위 통합…AI 허가심사 단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