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맞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3주간 체험·전시존 마련선수들이 직접 기본교육…활 쏘는 '슈팅로봇' 등 이색 훈련장비도 전시도쿄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강채영(모비스 양궁단)이 25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모빌리티 기술과 양궁의 만남'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체험에 앞서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5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모빌리티 기술과 양궁의 만남' 미디어데이에서 직원이 개인 훈련용 슈팅로봇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현대차양궁파리올림픽배지윤 기자 [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관련 기사현대차, 2028년까지 세계양궁연맹 파트너십 연장현대차, 41년째 양궁과 동행…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