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임원 모임'서 그룹 하반기 경영전략 논의"모든 임직원, 생성형AI·노코드 익숙하게 사용해야"허태수 GS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GS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GS 임원 모임에서 그룹의 신사업 의지를 피력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당부하고 있다.(GS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허태수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GS, AI 스타트업 협력 강화…허태수 "도전 정신, 신사업 개척 동력”허태수 GS그룹 회장, 작년 보수 45억 원…전년 대비 23.8% 감소CES 안 갔던 최태원, GTC는 참석…AI 황금기 몸값 오른 엔비디아 축제삼성 등 10개 대기업, 270조 투자 어디에?…525조 생산유발효과'흑백요리사2' 박효남 셰프, 재벌 총수들 '식탁'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