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석박사 이어 학부과정 계약학과 신설…LG엔솔·SK온, 美 날아가 모집"필요 인력 15% 부족…수요-공급 맞으려면 10년은 걸려"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외 기업의 배터리 제품 등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자료사진)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계약학과배터리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관련 기사외국인 '2조 순매도' 배터리·방산 갈아타…개인, 오늘도 삼전닉스 '매집'"석유 불안, 배터리 재평가"…2차전지株, '나홀로 질주' [핫종목]K-배터리 3사 가동률 50% 아래로…R&D 4000억 늘렸다NCM·원통형? 아리송한 배터리 용어…소재·폼팩터·전해질 등으로 구분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