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장질환센터장박소영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장질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변 냄새를 맡고 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고려동물메디컬센터 줄기세포치료센터-난치성장질환센터 ⓒ 뉴스1 최서윤 기자박소영 수의사와 반려견(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김영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 원장, 대만서 관절 치료법 교육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관련 기사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우연철…"근본적 변화 이루겠다"스마트한 '육각형 수의사' 이태호, 시그니처로 이름 바꾼 이유"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