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장질환센터장박소영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장질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변 냄새를 맡고 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고려동물메디컬센터 줄기세포치료센터-난치성장질환센터 ⓒ 뉴스1 최서윤 기자박소영 수의사와 반려견(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강영훈 아시아수의피부과전문의, 8월 예은동물의료센터에 둥지윤준병, 6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해결하는 정치"관련 기사생성형 AI 추천 동물병원은…베트맨랩, 11일 검색 솔루션 선보인다"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