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장질환센터장박소영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장질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변 냄새를 맡고 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고려동물메디컬센터 줄기세포치료센터-난치성장질환센터 ⓒ 뉴스1 최서윤 기자박소영 수의사와 반려견(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넬동물의료센터-전북대, 고양이 희귀 간 증례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효린 보자 좋아서 꼬리 흔든 보호견들…내추럴발란스 사료 후원도관련 기사[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식단 바꿔서 살렸어요"…난치성 장질환 비숑에 희망 준 수의사"반려동물이 뇌 수술 중 잠든 사이에"…끝까지 지켜주는 이 사람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우연철…"근본적 변화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