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장질환센터장박소영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장질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변 냄새를 맡고 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고려동물메디컬센터 줄기세포치료센터-난치성장질환센터 ⓒ 뉴스1 최서윤 기자박소영 수의사와 반려견(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국고양이·서울시수의사회, AiSFM에 힘 실었다…중국서 빛난 우정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엑소좀 활용 반려동물 영양제 개발한다관련 기사"1세 강아지도 건강검진"…반려동물 보호자 인식 달라졌다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생성형 AI 추천 동물병원은…베트맨랩, 11일 검색 솔루션 선보인다"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