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광양 율촌산단 내 이차전지 콤플렉스 구축…양극재 생산에 폐배터리 재활용까지에어샤워에 공기 이송 시스템 등 눈길…폐배터리에서는 年 2.5만톤 리튬 생산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직원이 공장 내 소성로에서 양극활물질 제조를 위한 고온 열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소성로에서 고온 열처리 공정을 마친 양극재의 모습.(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HY클린메탈 공정 중 원료인 블랙매스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침출공정.(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차전지양극재폐배터리포스코퓨처엠박종홍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한화에어로, K-무인기·드론 생태계 구축…국내 43개 기업과 MOU관련 기사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포스코, 中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반 협력키로이차전지·내수주 '버팀목' 코스피 6200선…코스닥 6일 만에 내림세[시황종합]포스코홀딩스, 2Q 어닝 서프라이즈…철강·리튬 이익 확대 기대'(종합2보)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 '깜짝 실적'…34.9%↑(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