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광양 율촌산단 내 이차전지 콤플렉스 구축…양극재 생산에 폐배터리 재활용까지에어샤워에 공기 이송 시스템 등 눈길…폐배터리에서는 年 2.5만톤 리튬 생산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직원이 공장 내 소성로에서 양극활물질 제조를 위한 고온 열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소성로에서 고온 열처리 공정을 마친 양극재의 모습.(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HY클린메탈 공정 중 원료인 블랙매스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침출공정.(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차전지양극재폐배터리포스코퓨처엠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관련 기사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선제 투자·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개선"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만5000톤 구매 계약…공급망 안정화150조 국민성장펀드 세일즈 나선 금융위…전남부터 전국 누빈다포스코만 바라보던 광양시, 전기차 불황에 고심 깊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