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광양 율촌산단 내 이차전지 콤플렉스 구축…양극재 생산에 폐배터리 재활용까지에어샤워에 공기 이송 시스템 등 눈길…폐배터리에서는 年 2.5만톤 리튬 생산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직원이 공장 내 소성로에서 양극활물질 제조를 위한 고온 열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소성로에서 고온 열처리 공정을 마친 양극재의 모습.(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HY클린메탈 공정 중 원료인 블랙매스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침출공정.(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차전지양극재폐배터리포스코퓨처엠박종홍 기자 섬에어, 1호기 도입 "항공 소외 지역 취항, 지방공항 활성화 앞장"토요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8678만원관련 기사포스코만 바라보던 광양시, 전기차 불황에 고심 깊어져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포항에 5만톤 공장 추진이강덕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투자 차질 없도록 신속 지원"광양시, 기초원료 중심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총력리튬 가격 반등에 살아난 2차전지株…에코프로, 11%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