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광양 율촌산단 내 이차전지 콤플렉스 구축…양극재 생산에 폐배터리 재활용까지에어샤워에 공기 이송 시스템 등 눈길…폐배터리에서는 年 2.5만톤 리튬 생산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직원이 공장 내 소성로에서 양극활물질 제조를 위한 고온 열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소성로에서 고온 열처리 공정을 마친 양극재의 모습.(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포스코HY클린메탈 공정 중 원료인 블랙매스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침출공정.(포스코 제공)ⓒ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차전지양극재폐배터리포스코퓨처엠박종홍 기자 "사자의 민첩함, 유러피언의 느긋함"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한화에어로, 軍 다목적 무인차량 낙찰…"전력화 차질 없이 수행"관련 기사민형배 특별시장, 광양서 철강 대전환·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 논의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리튬이 살렸다"…포스코홀딩스, 1Q 영업익 7100억 24%↑(종합2보)"리튬 덕에 웃었다"…포스코홀딩스, 1Q 영업익 전년비 24%↑(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