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인상' 거부하고 파업…연봉 1억2천 삼성전자 노조 '역풍'

삼성전자 최대노조 전삼노 파업 선언 이틀째…삼성 안팎 우려 서서히 증폭
이틀째 주가 급락에 실적 영향 우려…"우리가 최저시급도 아닌데" 비판도

본문 이미지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대형버스에 현수막을 매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대형버스에 현수막을 매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