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기업 최초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지난 27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 개소식에 참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상훈 LIG넥스원 기업지원부문장, 이건혁 LIG넥스원 생산부문장, 김호섭 구미부시장, 이정우 블랑제리길 대표,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한윤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LIG넥스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아이지넥스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무분규 DNA' 지킨다…LIG넥스원 노사, '고정 OT' 갈등 봉합美 국방비 50% 증액 주장에…한화에어로, 52주 신고가[핫종목]'이천조국' 미국發 글로벌 리스크에…방산·조선주 상승[핫종목]美 그린란드 무력 병합 가능성…방산주, 일제 급등[핫종목]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