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성장 보답해야" SK 오너가 2代 걸쳐 조성…지역 명소 '우뚝'300만 장미 핀 장미축제 인파 북적…美센트럴파크보다 큰 '울트럴파크'제16회 장미축제가 열린 울산 남구 울산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300만 송이의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을 거닐고 있다. 2024.5.23 ⓒ News1 최동현 기자제16회 장미축제가 열린 울산 남구 울산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300만 송이의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을 거닐고 있다. 2024.5.23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최태원최종현울산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SK 이천포럼, 18일 개막…AI 시대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최태원 회장 등 경영진, 선혜원서 창립기념 추모행사최재원 수석부회장, 최태원 이어 SKT 상근 미등기임원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