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수당재단은 제33회 수당상 수상자로 이현우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좌), 조길원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우)를 선정했다.(삼양그룹 제공)최동현 기자 美 상호관세 운명 D-1…"위헌도, 합헌도 문제" 韓 전전긍긍 왜?암참·블룸에너지, AIDC 스마트 전력 설루션 보급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