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및 사람을 위한 영역' 6대 ESG 전략과제 수립 멸종위기동물 보호 등 각국 실정 맞춰 다양한 캠페인 전개
LG전자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북미 사옥에 ‘폴리네이터 정원을 개장해,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국립야생동물연맹(NWF)의 야생 서식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폴리네이터 정원은 기후 변화로 개체 수가 줄어든 벌,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정원이다.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