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LA 오토쇼(2023 Los Angeles Auto Show)'에 현대자동차의 ‘디 올 뉴 싼타페’가 전시돼 있다. (현대차 제공) 2023.11.1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하이브리드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단독]마스가 앞둔 HD현대重, 올해 600%대 성과급 지급한다관련 기사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현대차그룹,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2년 연속 최다'2025 자동차인' 혁신상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공로상 산업부美·EU 전기차 속도 조절에 전략 수정…완성차는 다변화, 배터리는 ES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