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4000TEU급 HMM 함부르크호 이창인 선장…선장 경력만 20년 베테랑희망봉 우회에 운항 한달 더…"수에즈 운하 통과 스트레스는 덜어"HMM 함부르크호 이창인 선장 2024.04.19/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함부르크항을 지나는 HMM 함부르크호(HMM 제공)관련 키워드HMM금준혁 기자 권사 정청래, 지방선거 앞 잇따른 사찰 방문…"절에 오니 마음 편해"與 서울시장 본경선 2차 토론회…김부겸 '대구시장 면접'관련 기사제2 호르무즈 공급망 위기 사전 차단 '전략상선대' 200척 추진전재수 "일하는 시장 되겠다"…부산 해수부 청사 앞에서 출마선언해진공, '해운‧항만‧물류 과정' 교육생 모집HMM, 이사회서 '부산 이전' 의결…노조 "총력 투쟁"HMM, 30일 이사회 개최…본사 '부산 이전' 논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