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피하니 해적 살아나더라"…수출 최전선 HMM 선장의 한숨[인터뷰]

2만4000TEU급 HMM 함부르크호 이창인 선장…선장 경력만 20년 베테랑
희망봉 우회에 운항 한달 더…"수에즈 운하 통과 스트레스는 덜어"

본문 이미지 - HMM 함부르크호 이창인 선장 2024.04.19/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HMM 함부르크호 이창인 선장 2024.04.19/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함부르크항을 지나는 HMM 함부르크호(HMM 제공)
함부르크항을 지나는 HMM 함부르크호(HMM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