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만에 엔진 누적 1만대 생산…2030년대 첨단엔진 국산화 목표'수작업' 엔진 조립·초음속 엔진 시운전…자동화 부품 신공장까지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1사업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생산한 1만호 엔진 'F404'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1사업장에서 엔진을 점검하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 뉴스1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엔진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설명하는 이광민 항공사업부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코스피, 개장 직후 4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