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11일 브랜드 최초의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을 공개했다.(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타스만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현대차·기아, 美·인도·호주 두 자릿수 점유율…'맞춤형' 전략 성과車기자협회, K-COTY 상반기 심사 완료…팰리·EV4 등 17대 결선 진출1~4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1위, 폭스바겐그룹…현대차 3위내수 회복에도 수출 부진…4월 車생산 38만대, 전년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