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美 패키징 공장 부지 선정에는 여전히 "검토 중""내년도 HBM 수요 타이트…경쟁사보다 공정기술 뛰어나"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M16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곽노정사장HBM중국미국패키징공장인디애나D램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