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현정은·정몽규·정몽윤 등 주요인사 참석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3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기선 HD현대 부회장과 부인 정현선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3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는 도중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주평 기자 코스피 사상 최초 7000 돌파…올해 75% '훨훨' 글로벌 증시 1등[코스피 7000] 천에서 삼천까지 32년 걸렸는데… '1만피' 35% 남았다관련 기사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예비후보 등록 마친 김관영 전북지사 "홀로 나서는 발걸음, 한없이 무거워"전북대, 단과대 'AI대학' 신설…"정부 AI 전략 맞춤 지역거점 구축"'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개관…미래형 주거 비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