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현정은·정몽규·정몽윤 등 주요인사 참석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3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기선 HD현대 부회장과 부인 정현선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3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는 도중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