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00보다 연산 속도 2.5배 빠른 'B100' 공개…당분간 '엔비디아 천하'SK하이닉스 HBM3E 엔비디아에 납품 예고…삼성전자도 수주전 나서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 'B100'.(엔비디아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상반기 구직자 평균 스펙 보니…토익 800~845점, 학점 3.5 이상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닉 '신고가' 행진 이유있네…"1Q D램 가격 60% 뛴다"마이크론 '메모리 슈퍼사이클' 입증…삼성·SK하닉, 실적 기대감↑↑메모리 급등 후폭풍…델·레노버 이어 에이수스·에이서도 PC 가격 인상마이크론, 이번주 분기 실적…삼성·SK하닉 '영업익 200조' 가늠자中 턱밑까지 따라왔는데…주 52시간 양발 묶인 K-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