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배정 유증 등으로 주식가치 희석…주가 하락에 배당도 축소 '주주가치 훼손'최윤범 회장 보수 매년 크게 올라…경영책임 없는 최창걸 명예회장도 5년간 100억 수령ⓒ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고려아연 제공) 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종윤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서울 양재시장, 38년 만에 새 단장…10층 복합상가 재탄생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