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해질 굳어져 성능·효율 하락…평균 주행거리 24%↓가급적 실내 주차·주기적 완속 충전…히트펌프 사용해 전력소모 줄여야17일(현지시간) 한파가 들이닥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테슬라 차량이 얼음으로 덮인 주차장에서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박주평 기자 에쓰오일, AI 에이전트로 구매·조달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 박차예상 또 넘은 TSMC, 4Q 순이익 23.5조…"내년에 75조 메가급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