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내려 2조 넘게 주식 팔아도…삼성 세 모녀, 평가액 증가
500대기업 오너 일가 여성 분석…홍라희·이부진·이서현 각 1~3위
4위는 최태원 동생 최기원 '7800억'…LG·신세계·한미약품 모녀들 10위 내 포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