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질적 성장 초점…LFP·ESS 키운다[줌인 중후장대①]

LG엔솔·SK온 CEO 교체…원가·가경쟁력 확보 집중
中 장악한 LFP 배터리 양산도 서둘러…에너지저장장치 대응도 확대

본문 이미지 -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왼쪽)와 이석희 SK온 CEO.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왼쪽)와 이석희 SK온 CEO.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LG에너지솔루션의 파우치형 LFP 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제공)
LG에너지솔루션의 파우치형 LFP 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SDI의 ESS 신제품인 '삼성 배터리 박스'(SBB, Samsung Battery Box).(삼성SDI 제공)
삼성SDI의 ESS 신제품인 '삼성 배터리 박스'(SBB, Samsung Battery Box).(삼성SD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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