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개최한 한국형 무전기 TMMR 출하 및 군 인도 기념식에서 LIG넥스원과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군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IG넥스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아이지넥스원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무분규 DNA' 지킨다…LIG넥스원 노사, '고정 OT' 갈등 봉합美 국방비 50% 증액 주장에…한화에어로, 52주 신고가[핫종목]'이천조국' 미국發 글로벌 리스크에…방산·조선주 상승[핫종목]美 그린란드 무력 병합 가능성…방산주, 일제 급등[핫종목]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