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건설붐' 그들 태운 비행기는…슬픔·희망·향수, 인생이었다[금준혁의 온에어]

국립항공박물관 특별전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 3일까지
권동운 학예연구사 "젊은 세대에 '우리 부모님은 이런 시대를 보냈다' 들려주고 싶었다"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

본문 이미지 -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의 과거와 현재를 겹쳐서 보여주는 렌티큘러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의 과거와 현재를 겹쳐서 보여주는 렌티큘러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 전시물.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 전시물.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 전시물.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중동행 비행기에 오른 사람들' 전시물.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과 중동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는 렌티큘러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서울과 중동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는 렌티큘러 2023.11.22/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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