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이수일 대표이사(왼쪽)와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 현복환 위원장이 31일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타이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모델솔루션, 美 디자인 명문대 아트센터와 맞손…글로벌 인재 양성한국타이어, 충남 금산군 이웃사랑 성금 1억 6000만원 전달한국타이어, 금산군에 1억6000만원 성금 기탁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2' 2R 멕시코시티서 개최[단독]현대차 내달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AI·VR 연구개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