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진 차체에 반짝이는 조명까지 '7시리즈' 존재감 육중한 무게에도 5시리즈처럼 달려…31인치 스크린에 뒷좌석 영화관 BMW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 'I7' 주행 모습.(BMW코리아 제공)ⓒ 뉴스1 BMW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 'I7'ⓒ 뉴스1 이동희 기자. BMW i7 실내.(BMW코리아 제공)ⓒ 뉴스1BMW i7 뒷좌석.(BMW코리아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BMWi77시리즈관련 기사BMW의 '모르쇠'…고속도로 탁송 중 엔진 파손 의혹, "회사 책임 아니다"'1위 테슬라' 수입차 지각 변동…BMW·벤츠 신차로 '반격 예고'BMW코리아, 맞춤형 주문 '인디비주얼' 프로그램 확대…선택지 30만개BMW코리아,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VIP 의전차 32대 운영"파워트레인 다양화 통했다"…BMW 5시리즈 상반기 1만2786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