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에서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 설명 중인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 부사장.ⓒ 뉴스1 신형 싼타페 테일게이트 경첩.ⓒ 뉴스1 이동희 기자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현대차 제공)ⓒ 뉴스1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신형 싼타페 미디어 프리뷰 중인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장 부사장.(현대차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차싼타페이상엽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