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023.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수해피해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수리비 최대 500만원 지원"…車 업계, 수해 복구 전방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