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간담회서 인수 구상 밝혀대우조선해양이 28일 동시 명명한 '쇄빙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4척. (대우조선해양 제공) 2019.3.28/뉴스1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지선 2차 차출…李대통령 측근 김남준 계양을 채비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