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포드사와 켄터키주 628만㎡ 부지에 총 86GWh 공장 건설조지아주 공장과 북미 배터리 시장 공략 선봉장 맡아BOSK 캔터키 전경(사진제공=SK온) BOSK 켄터키 관계자가 현장 부지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SK온) 정준용 SK 배터리 아메리카 SKBA 법인장(사진제공-SK온) 김종윤 기자 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1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07% 하락…계절적 비수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