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수원펫쇼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견주와 강아지. 강아지가 입마개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18일 수원펫쇼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견주와 강아지. 고양이도 있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경기도수의사회는 18일 수원펫쇼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동물사랑' 캠페인과 '건강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고양이수원펫쇼경기도수의사회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불필요한 고통 줄여주세요"…'동물실험계획서 작성 길라잡이' 발간송미령 장관 "동물복지 수준 높아질수록 생산자·소비자 모두 도움"관련 기사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