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실적 호조 이끈 TV·모바일 선전삼성D 전년比 '흑전'…LGD '서프라이즈' 기대감도충남 아산에서 열린 'QD 설비 반입식'에 참석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삼성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 패널공장 전경.(LG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CDOLED실적어닝서프라이즈관련 기사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LG전자 기획 5인조 신생 AI 여자아이돌 데뷔…"신선한 충격파"동진쎄미켐, 반도체가 끌고 中 매각 밀었다…상반기 순익 급증 이유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