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실적 호조 이끈 TV·모바일 선전삼성D 전년比 '흑전'…LGD '서프라이즈' 기대감도충남 아산에서 열린 'QD 설비 반입식'에 참석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삼성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 패널공장 전경.(LG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CDOLED실적어닝서프라이즈관련 기사'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결국 AI가 주인공' MWC26 폐막…갤S26 '역대 최다' 사전판매울트라가 '하드캐리'…칩플레이션에도 갤S26 쾌조의 스타트(종합)삼성 '사생활 보호'·LG '휘도 100%'…AI시대 OLED '초격차' 굳히기"딸내미 사줘야겠다"…홍범식 LGU+, 갤럭시 버즈4에 '엄지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