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실적 호조 이끈 TV·모바일 선전삼성D 전년比 '흑전'…LGD '서프라이즈' 기대감도충남 아산에서 열린 'QD 설비 반입식'에 참석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삼성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 패널공장 전경.(LG디스플레이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CDOLED실적어닝서프라이즈관련 기사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서울·연세대 정시 붙고도 542명 등록 포기…"의대 선호 여전"'AR 글라스' 30년 34배 폭풍 성장…韓·中 디스플레이 누가 웃나"TV 지고 IT·전장 뜬다"… 삼성·LGD 'OLED 확장 카드' 꺼낸다'385억 자산가' 이찬진, 주식 투자법?…은행 중심에 반도체·미국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