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빈소 지키는 '막내사위' 서경배 아모레회장…생전 각별

'새우깡' 모티브 준 막내딸 신윤경씨와 결혼
서 회장 부친과도 친분…농심 50주년엔 예술작품 선물

본문 이미지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27일 오후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3.27/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27일 오후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3.27/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 앞마당에 설치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농심 창립 50주년 기념 조형물'(농심 제공) ⓒ 뉴스1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 앞마당에 설치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농심 창립 50주년 기념 조형물'(농심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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