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말까지 공급…"협력관계 더 발전시킬 것" 서울 에어버스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념식에 김형준 KAI 부사장과 파브리스 에스피노자 에어버스 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에어버스 제공)ⓒ 뉴스1김민석 기자 "클로드 쓴 만큼 돈 내"…앤트로픽, 외부도구 정액제 접근차단살림하는 휴머노이드 '네오' 출격…원격조종→자율행동 진화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