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경향 소개에 초점 맞출 예정코오롱그룹 스페이스K 서울 외관.(코오롱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코오롱그룹스페이스K서울문화예술나눔공간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