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걸린 백혈병 피해보상 합의…삼성전자 공식사과

(종합2보)김기남 삼성전자 사장 "중재안, 조건없이 성실히 이행"
김지형 전 대법관이 위원장 맡아 지원보상 실무작업 개시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철거 중인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시민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농성장에 황유미씨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삼성전자 백혈병 문제로 1023일간 지속된 농성은 지난 24일 삼성전자가 조정위의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면서 갈등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2018.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철거 중인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시민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농성장에 황유미씨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삼성전자 백혈병 문제로 1023일간 지속된 농성은 지난 24일 삼성전자가 조정위의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면서 갈등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2018.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송면·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조직위원회'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 '민중공동행동'이 4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에서 '삼성 포위의 날' 집회를 열고 삼성 전제부품 제조 공정과 근로자의 백혈병 등 질환이 연관있음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2018.7.4/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문송면·원진 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조직위원회'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 '민중공동행동'이 4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에서 '삼성 포위의 날' 집회를 열고 삼성 전제부품 제조 공정과 근로자의 백혈병 등 질환이 연관있음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2018.7.4/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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