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대용량 건조기 개발…덩치 큰 극세사이불로 실험하고 또 했죠"

삼성전자 김현숙 상무 "부피 큰 극세사이불도 뽀송하게 말리는 한국형 건조기"

본문 이미지 -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김 상무가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쪽이 14kg 최대 용량 '그랑데'의 건조기 속 통으로, 옆에 있는 9kg 건조기 통에 들어간 이불과 동일한 극세사이불을 넣었을 때 9kg에 비해 14kg 건조기 통의 여유공간이 상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김 상무가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쪽이 14kg 최대 용량 '그랑데'의 건조기 속 통으로, 옆에 있는 9kg 건조기 통에 들어간 이불과 동일한 극세사이불을 넣었을 때 9kg에 비해 14kg 건조기 통의 여유공간이 상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왼쪽이 14kg 최대 용량 '그랑데'의 건조기 속 통으로, 옆에 있는 9kg 건조기 통에 들어간 이불과 동일한 극세사이불을 넣었을 때 9kg에 비해 14kg 건조기 통의 여유공간이 상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왼쪽이 14kg 최대 용량 '그랑데'의 건조기 속 통으로, 옆에 있는 9kg 건조기 통에 들어간 이불과 동일한 극세사이불을 넣었을 때 9kg에 비해 14kg 건조기 통의 여유공간이 상당한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를 소개하고 있다. '그랑데' 구김방지 코스를 이용하면 셔츠의 구김을 최소화해 건조할 수 있고, 수건 역시 자연건조시 날리는 먼지 등을 제거해 촉감이 부드럽고 먼지 날리지 않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3월29일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김현숙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상무가 뉴스1과 인터뷰하며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인 '그랑데'를 소개하고 있다. '그랑데' 구김방지 코스를 이용하면 셔츠의 구김을 최소화해 건조할 수 있고, 수건 역시 자연건조시 날리는 먼지 등을 제거해 촉감이 부드럽고 먼지 날리지 않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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