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후 48시간까지 전염…어린이·노인·면역저하자 '주의'수분 섭취가 중요…구토, 발열 이어지면 병원 찾아야 관련 키워드노로바이러스식중독감염내과설사구토김규빈 기자 중앙보훈병원, 삼성서울병원과 중증환자 진료 연계 강화병원협회, 환자안전 전담인력 신규교육 손본다…10년 성과 점검관련 기사겨울 '불청객' 노로바이러스…"굴·조개 등 어패류 섭취 주의"밤낮없이 먹었는데 '구토' '설사'…'명절' 장염 예방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