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출시 이후 8년 만에 가격 조정""PB 가격 인상 시간 문제…시기 결정 앞두고 있어"CU '헤이루 빅요구르트' 제품 사진.(CU 홈페이지 갈무리)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유제품남양유업매일유업동원F&B신민경 기자 정보유출 겪은 티빙, 20년 경력 보안 전문가 CISO 선임넷플릭스 韓서 1조 벌어 81% 美 본사로…제작사 몫 '제자리'관련 기사"핫팩 매출 18배"…편의점 겨울 장사, 일주일 빨라졌다품귀 '포켓몬 30주년 카드' 편의점 풀린다…세븐일레븐 이어 GS25·CU 판매'최고 실적' CU, 성과배분 요구 커질까…편의점업계 연말 임단협 본격화추석에 아시안게임까지…편의점 '집관 특수'에 맥주·안주 매출 껑충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