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목적 추가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3.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크라운제과삼양식품신세계푸드주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