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참가해 K-뷰티테크 선보여…해외 고객 발길 이어져에이피알의 CES 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에이피알 제공)에이피알의 CES 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체험하고 있다.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에이피알메디큐브부스터프로부스터 프로미니부스터브이롤러헤드CES2026이민주 기자 "AI 생활 돕는다"…LG헬로비전, 소상공인·다문화 이웃 교육"공공기관 AI 도입하면 가점"…KISA, 올해 N2SF 확산 나선다관련 기사에이피알 메디큐브, 美 '코첼라' 공식 스폰서 참여…K-뷰티 최초"심부볼 잡고 승모근까지 가볍게"…에이지알 '브이롤러' 써보니 [써봤구용]'K-뷰티 대장주' 에이피알, 역대 최대 실적 전망…올해도 '날개''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외국인 새 명소로" 메디큐브 성수, 한 달 만에 1.5만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