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핀 CEO에 맞춰 '디올' 제품 선택…삼성가-아르노 인연 눈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3.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 뉴스1/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호텔신라이부진홍라희리움아르노김진희 기자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관련 기사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코스피 6000' 이재용 회장 주식 40조 돌파…삼성가 합산 91.4조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부자 20조 돌파삼성전자 호조에 이재용 회장 배당금 1위…주요 상장사 배당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