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변화시킨 너]⑧나이키·타미힐피거 등 장애인 전용 상품 출시 국내는 아직 걸음마 수준…"더 많은 기업이 동참해야 시장 활성화"
편집자주 ...'날 변화시킨 너.' 그들은 신체적인 장애를 가진 이들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란 장애아를 키우는 어머니이거나 가르치는 선생님, 신체적 결함을 보완해 주는 옷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그들은 장애인 곁을 지키면서 더 배웠다고, 더 성장했다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됐다고 입을 모읍니다. <뉴스1>은 그들의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그리하여 장애인은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존재임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 장애인 전용 의류ⓒ 뉴스1
박소영 '하티스트' 수석 디자이너가 브랜드 제품 앞에서 인터뷰용 촬영 자세를 하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편집자주 ...'날 변화시킨 너.' 그들은 신체적인 장애를 가진 이들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란 장애아를 키우는 어머니이거나 가르치는 선생님, 신체적 결함을 보완해 주는 옷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그들은 장애인 곁을 지키면서 더 배웠다고, 더 성장했다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됐다고 입을 모읍니다. <뉴스1>은 그들의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그리하여 장애인은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존재임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