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열풍]⑤90년대 날라리가 신던 '스니커즈 제왕'의 귀환

에어맥스 90·95·97 시리즈 '돌풍'… 90년대 폭발적 인기 재현

나이키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에어맥스 95 제품들.ⓒ News1
나이키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에어맥스 95 제품들.ⓒ News1

편집자주 ...전문가들은 내년 소비문화 트렌드로 '뉴트로(New-tro)'를 제시한다. 말 그대로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회상·추억 등을 의미하는 '레트로(Retro)'의 합성어다. 뉴트로는 레트로와 비슷한 듯하지만 다르다. 레트로는 30~50대가 과거에 대한 그리움으로 복고에 빠져드는 현상이다. 반면 뉴트로의 주체는 10·20세대다. 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옛 것'에서 새로움을 느껴 복고에 열광하는 현상이 뉴트로다. <뉴스1>은 새해를 앞두고 중구 을지로·종로 익선동·홍대·청담동 등 '핫 플레이스'를 찾아 2019년 소비주역으로 떠오른 '뉴트로족'을 만났다.

본문 이미지 - 홍익대 인근 한 슈즈 매장에서 판매 중 에어맥스 97제품들.2018.12.25ⓒ News1이승환 기자
홍익대 인근 한 슈즈 매장에서 판매 중 에어맥스 97제품들.2018.12.25ⓒ News1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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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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