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자라·H&M, 유니클로에 치이고 '비판 여론'에 주춤

자라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53%급감…H&M도 부진
'쥐꼬리' 기부에 일본해 표기 지도사용에 '뭇매'

본문 이미지 - 자라리테일코리아(왼쪽)와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가 2016년12월 당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한 점이 드러나면서 인터넷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불매여론이 퍼졌다 ⓒ News1
자라리테일코리아(왼쪽)와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가 2016년12월 당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한 점이 드러나면서 인터넷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불매여론이 퍼졌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이 올린 사과문 전문(아래 작은 글씨)ⓒ News1ⓒ News1
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이 올린 사과문 전문(아래 작은 글씨)ⓒ News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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