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화장품, 성분기준 영유아 수준 강화·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해야

식약처 7월까지 기준 확정, 살리실산·IPBC 성분금지 등 법령개정
화장품 사용 연령대 갈수록 낮아져, 식약처·업계 '안전기준 강화' 공감대

본문 이미지 -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매장 지하1층 키즈 코너에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슈슈' 제품이 진열돼 있다.ⓒ News1 김민석 기자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매장 지하1층 키즈 코너에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슈슈' 제품이 진열돼 있다.ⓒ News1 김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GS25가 토니모리와 론칭한 색조화장품 브랜드'러비버디'를 소개하고 있다.(위) 세븐일레븐의 편의점 업계 최초 론칭 색조화장품 브랜드 '0720'을 소개하고 있다.ⓒ News1
GS25가 토니모리와 론칭한 색조화장품 브랜드'러비버디'를 소개하고 있다.(위) 세븐일레븐의 편의점 업계 최초 론칭 색조화장품 브랜드 '0720'을 소개하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이랜드 어린이용 화장품브랜드 '더데이걸즈뷰티' ⓒ News1
이랜드 어린이용 화장품브랜드 '더데이걸즈뷰티'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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