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5.3원 오른 1579원…경유 12.9원 오른 1486원 중동 리스크·美정유공장 셧다운 여파…"휘발유가 더 뛸듯"
국제유가가 3% 급등하며 12월 초 이후 최고로 뛰었다. 25일(현지시간) 3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전장 대비 2.27달러(3.02%) 상승한 배럴당 77.36달러에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국내 소비자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꼽힌다. 26일 오후 서울의 한 주유소 주유기에서 기름 한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