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수요 둔화에 첨단소재 부문도 735%→130%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LG 트윈 타워.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화학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 與의원 초청…통합 속도전(종합)李대통령 "성장·도약 위해 국민 열망 모아야…국민통합 시급"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대기업 CEO, 내년엔 두 살 젊어진다…엔지니어 출신 '약진'새해 석화산업 본격 구조조정 닻 오른다…'370만톤 감축' 여정은 험로'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LG화학, 임직원 마음 모아 보육원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