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유출 등으로 포항 반발…지역 표심 노린 대선 후보들 "균형발전 역행" 반대'지주회사 서울 설립'은 정관에 담겨 뒤집기 어려워…"주주 결정, 개입 안 돼"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뉴스1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 로타리에서 포스코 지주사 서울 설립 반대 집회 중인 시민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독자제공) 2022.2.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